2010년, 커피와 함께한 첫걸음을 시작으로 2015년 인천 신포시장의1.8평 작은 가게 ‘또바기 커피’에서 바리스타의 길을 열었습니다. 2016년, 바소(VASO)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의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. 시그니처 커피인 바소라떼를 필두로 점차 많은 고객님들과 소통하며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. 이에 멈추지 않고, 2020년 송도점을 열어 더 많은 이들과 커피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. 바소는 “언제나, 항상, 한결같이” 한잔의 커피로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드리자! 라는 원칙 아래 고객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커피를 만들어 갑니다.
바소는 언제나 한결같이, 하루의 한 잔을 내립니다
VASO de eleccion
2015년 신포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된 또바기의 마음으로, 우리는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커피를 만듭니다. 진심으로 볶고, 차분히 내리고, 조용히 건네는 한 잔. 우리가 로스팅한 원두가 가장 진심 어린 방식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. 속도보다 태도, 유행보다 일관성을 믿습니다. 짧은 머뭄이더라도, 그 한 잔이 누군가의 하루를 부드럽게 감싸길 바랍니다. 바소는 오늘도 같은 마음으로, 당신의 하루를 채워드립니다.
VASO Factory
볶고, 내리고, 나누는 모든 순간에
마음을 담아냅니다. 바소의 커피는 언제나 한결같이, 처음처럼 진심으로 내립니다.